유니버설로봇, 가반하중 16kg 새 제품 UR16e 출시
유니버설로봇, 가반하중 16kg 새 제품 UR16e 출시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9.10.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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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로봇의 UR16e
유니버설로봇의 UR16e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유니버설로봇은 가반하중 16kg의 새 제품 ‘UR16e’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UR16e는 유니버설로봇의 제품 중 가장 무거운 무게를 이동 운반할 수 있는 제품이다. UR16e는 더 강력해진 힘뿐만 아니라 900mm의 도달 거리, +/- 0.05mm의 반복성을 지니고 있어 더 무거운 부품 및 제품들의 취급이 가능하며 머신 텐딩 등의 공정을 자동화하기에 이상적이다.

요르겐 본 홀렌 유니버설 로봇사장은 "UR16e를 이용하면, 더 큰 중량을 다뤄야 하는 공정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면서, "유니버설로봇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늘려 더 다양해졌다.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을 통해 제조업체들은 생산 공정을 개선하고, 노동 문제를 극복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유니버설로봇의 혁신적인 e-시리즈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UR16e는 △간편한 프로그래밍과 작은 설치 공간을 통해 빠르고 마찰 없는 공정 구현 △비용 절감과 작업 공정 상의 인체공학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 △무거운 물건 취급 및 머신 텐딩에 이상적 등과 같은 이점으로 제조업계에 막대한 이점과 기능 그리고 가치를 제공한다.

요르겐 본 홀렌 사장은 "유니버설 로봇은 협업 자동화의 가능성을 계속 넓혀나가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다른 협동로봇보다 더 무거운 중량을 다룰 수 있고, 이로 인해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든 제조업체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자동화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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