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엔비디아 기반 AI 인프라 스트럭처 '에이리' 선봬
퓨어스토리지, 엔비디아 기반 AI 인프라 스트럭처 '에이리' 선봬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8.04.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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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들이 원하는 규모로 인공지능 간단하게 구현하도록 지원
배성호 퓨어스토리지 지사장
배성호 퓨어스토리지 지사장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퓨어스토리지(지사장 배성호)가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기반의 AI 인프라 스트럭처인 에이리(AIRI)를 선보였다.

퓨어스토리지와 엔비디아가 함께 설계한 에이리는 데이터 아키텍트 및 과학자, 경영자들이 엔비디아 DGX-1의 강력한 성능을 확장하고, 자신들에게 맞는 AI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이리를 활용하면 클라우드, 기업 및 정부 기관들이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에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새로운 혁신을 보다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퓨어스토리지의 CEO 챨리 잔칼로는 “에이리는 우리 삶의 질을 눈에 띄게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안정성을 높여 수만 명의 목숨을 구하고, 일상 생활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생명 과학 분야에 적용된 AI 기술은 막연하게 상상만 해왔던 의학 기술이 아닌 현실적인 질병 예방책을 제시할 것이다"며 "또한, AI는 고도로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보다 안전하게 유지할 것이다. 에이리는 AI 연구를 가속화하여 기업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빠르게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딥 러닝 시스템 담당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짐 맥휴는 “전세계 모든 기업들은 당면한 주요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 AI 인프라 규모를 확장시키고 있다”며, “에이리를 통해 우리의 고객들은 업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과 이미 검증된 고성능 스토리지가 결합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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