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컴볼트는 아세안 및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담당 프리세일즈 책임자에 다니엘 탠을 임명했다고 7일 발표했다.
다니엘 탠 디렉터는 컴볼트의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의 신속한 통합을 총괄하며 자사 클라우드 솔루션의 유연성과 단순성을 통해 데이터의 위치와 관계없이 저장 및 보호, 최적화, 활용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시장진입전략과 파트너 에코시스템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다니엘 탠 디렉터는 컴볼트 합류 이전에 VM웨어, 시스코, 파나소닉 등 글로벌 기업에 재직하는 동안 다양한 솔루션 프리세일즈 엔지니어링 직책을 담당하며 동남아시아와 한국, 아태지역 전반의 고성능 솔루션 설계 팀을 맡았다. 특히 시스코에서는 데이터센터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실무 및 솔루션 책임자를 역임했다.
다니엘 탠 컴볼트 프리세일즈 디렉터는 “조직의 전례 없는 주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이 시기에 다양성이 높은 동남아시아와 한국, 일본, 홍콩, 대만 지역의 프리세일즈를 담당하게 됐다”면서, “조직의 현대화 및 혁신의 과정에서 데이터의 위치에 상관없이 고객의 귀중한 데이터가 보호될 수 있도록 각 지사 담당자들 및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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