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진정한 원뱅크 실현'ㆍ'미래지향적 노사 상생' 선언
KEB하나은행, '진정한 원뱅크 실현'ㆍ'미래지향적 노사 상생' 선언
  • 김건우 기자
  • 승인 2019.01.20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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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상생 선언 후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이진용(왼쪽에서 두번째), 김정한(왼쪽에서 네번째) KEB하나은행 공동노조위원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노사 상생 선언 후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이진용(왼쪽에서 두번째), 김정한(왼쪽에서 네번째) KEB하나은행 공동노조위원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기존 하나와 외환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인사ㆍ급여ㆍ복지제도 통합을 마무리 짓고 지난 18일 을지로 본점에서 '진정한 원뱅크(One Bank) 실현'과 '미래지향적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상생'을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이날 노사 상생 선언에 앞서 KEB하나은행 노사는 17일 가결된 인사ㆍ급여ㆍ복지제도 통합안에 대한 서명식을 갖고 2015년 9월 통합은행 출범 후 3년여만에 직원 교차발령, 전산통합, 노조통합 등 진정한 원뱅크로서의 모든 통합절차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KEB하나은행 노사의 인사ㆍ급여ㆍ복지제도 통합과 상생 선언은 지난 5월 제도통합 노사공동 TFT를 출범 후 8개월간 진행된 상호 진솔한 대화를 통한 깊은 신뢰, 상생의 협력관계 구축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직원간 화학적 결합을 통한 내부역량 극대화 ▲진정한 원뱅크로서의 시너지 창출ㆍ확산이 기대된다.

함영주 행장은 “노사 모두의 진정성 있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진정한 언뱅크 실현을 위한 제도 통합 완성과 미래지향적 노사 상생 선언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합심하여 KEB하나은행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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