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파고 등 3종 서비스, 獨 레드닷 어워드 수상
네이버 파파고 등 3종 서비스, 獨 레드닷 어워드 수상
  • 김건우 기자
  • 승인 2018.08.17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드닷 어워드 2018 수상작인 파파고(상단), 웨일(하단 우측), 네이버지도(하단 좌측)
레드닷 어워드 2018 수상작인 파파고(상단), 웨일(하단 우측), 네이버지도(하단 좌측)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네이버(대표 한성숙)가 개발한 3종의 서비스가 ‘레드닷 어워드 2018’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네이버가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서 수상한 서비스는 인공신경망 기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 웹 브라우저 웨일, 네이버지도이다.

네이버 송창현 CTO는 “네이버는 친근하며 실용적인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와 기술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사용자들이 더욱 편안하게 서비스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기술과 디자인을 최고의 수준으로 조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