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8.24 목 17:18
아이티비즈
> 융합·성공사례 > 공공
시트릭스, 한국광해관리공단 망분리 구축완료보안 및 예산절감 실현…정부 3.0 정책 효율적 이행
김문구 기자  |  mgkim@it-b.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4  10:3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이티비즈]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시트릭스의 데스크탑 가상화(VDI) 솔루션을 도입해 전사적 망분리를 완료해,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지방이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며 정부 3.0 정책을 이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VDI 도입을 통해 전사적으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완료한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스마트워크센터를 통해 지방이전에 효율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도입과 활용이 용이한 환경을 구축함에 따라 정부의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을 손쉽게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외부 해킹으로부터 개인정보 및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면서도, 물리적 망분리 대비1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5개 지사와 연구소 등으로 보직이 변경될 경우에도 PC를 재배치할 필요가 없어지고 인수인계가 간편해졌다. 보안패치 및 PC업데이트 등 업무용 PC의 관리정책을 강화하면서도 중앙집중식 관리를 통해 관리업무는 최소화할 있게 되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정보관리팀 관계자는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차례에 걸친 컨설팅 및 64개 기관의 망분리 사례를 검토해 국가보안규정을 준수하면서 장기적으로 클라우드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VDI 도입을 결정했다”라며 “그 결과 물리적 망분리 대비 17억원 수준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외부망 차단 및 스마트워크 기반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시트릭스코리아 이동운 대표는 “한국광해관리공단의 망분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고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광해관리공단의 VDI 도입을 통해 물리적 망분리 대비 비용절감효과, 관리편의성, 클라우드로의 확장을 위한 미래 투자 보호 등이 입증됨에 따라 향후 망분리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2015년 12월말부터 2016년 5월까지 총 150일 간 진행됐다.

김문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장외주식] 프리스톡코리아, 21일 종목별 투자자 관심 동향 발표
2
TQMS, 창립 13주년…“국내 최고 CMMI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3
[전문가컬럼] "랜섬웨어 가장한 데이터 파괴 멀웨어 공격 대비해야"
4
KT, ‘5대 플랫폼’ 육성에 중소·벤처기업 동참…상생경영 강화
5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 8월 8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오픈
6
'환경오염 꼼짝 마'…IoT 기술로 악취 발생 실시간 대응
7
포티넷, 1분기 ‘글로벌 보안 위협 전망 보고서’ 발표
8
SK텔레콤, 빅데이터 기술로 해운대 피서객 집계 논란 끝낸다
9
새 정부 8개 부처 조직개편 완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출범
10
SEMI, 6월 북미반도체장비 출하액 22억 9천만달러 기록
하이라이트
베스트 리뷰

델EMC, 파워엣지 서버 탑재 ‘V엑스레일’ 선보여

델EMC, 파워엣지 서버 탑재 ‘V엑스레일’ 선보여
[아이티비즈=김문구 기자] 델EMC가 한층 더 강력해진 컨버지드 시스템 ...

어드밴텍, 디지털 사이니지 전용 솔루션 출시

어드밴텍, 디지털 사이니지 전용 솔루션 출시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은 OPS(Open P...

KT, 지능형 영상보안서비스 ‘기가아이즈’ 선보여

KT, 지능형 영상보안서비스 ‘기가아이즈’ 선보여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미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명 : 아이티비즈랩  |  등록번호 : 서울, 아02297  |  등록일자 : 2012년 10월 18일  |  제호 : 아이티비즈  |  발행인·편집인 : 박미숙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북악산로1길 21, 102호  |  발행일자 : 2012년 10월 18일  |  대표전화 02-919-836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건우
Copyright © 2013 아이티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t-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