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 "하반기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공략 강화"
포티넷코리아 "하반기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공략 강화"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6.08.18 17: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티비즈]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는 18일 최근 발표한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필두로 하반기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 보안 아키텍처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클라우드, IoT, 원격 기기와 같이 분산된 네트워크에서 각각 다뤄지던 보안을 네트워크 인프라 중심부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차세대 방화벽부터 샌드박스, 엔드포인트 클라이언트, 게이트웨이, 웹방화벽, 스팸ㆍ웹 필터 등 포티넷이 보유한 모든 제품이 서로 `STIX` 표준 규격으로 위협 정보를 공유하고 자동으로 대응한다는 개념이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확장성(scalability), 인식(awareness), 보안(security), 실행력(actionable), 개방성(open)이라는 5가지 상호의존적인 요소를 충족시키며 모든 사물이 연결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허점 없는 보안’을 제공한다.

포티넷코리아 조현제 대표는 “매출 성장 및 조직 규모 확대에 따라 사무실을 확장하면서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있는 포티넷코리아는 하반기에도 ‘허점 없는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하면서, 경계 없는(borderless) 네트워크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원활히 충족시키는 네트워크 보안업체로서 국내 고객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