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성결대학교와 IT 전문 인력 양성 위한 MOU 체결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성결대학교와 IT 전문 인력 양성 위한 MOU 체결
  • 차병영 기자
  • 승인 2024.05.13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가 성결대학교와 4차 산업혁명 시대 IT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체결식은 지난 3일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메가스터디교육그룹 자회사) 김석철 대표이사와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을 비롯한 7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학생들에게 디지털 분야의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래밍,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T 분야의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활용해, 더욱 폭넓은 IT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약했다.

성결대학교는 글로벌 경영 기술 대학으로, 컴퓨터 및 정보통신 분야의 디지털 실무 인재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 미래 사회 선도 기술 융합을 통해 창의융합형 학생 중심, 현장 연계 통합 교육을 제공하여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는 메가스터디교육그룹의 IT 전문 국비지원 컴퓨터학원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받은 훈련기관만이 시행할 수 있는 개발자 부트 캠프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4차 산업 시대 노동 시장에서 개발자 인재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주관해 수강료 전액을 지원하는 개발자 취업 무료 교육으로, 비용 부담 없이 취업 역량을 쌓을 수 있다. 관련 기업이 프로젝트 설계부터 취업까지 참여하는 실무형 커리큘럼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을 쌓아, 과열된 IT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은 “이번 협약은 성결대학교의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MOU는 양 기관이 4차 산업기술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학생들과 지역 사회에 지속한 가치를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전문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도 기대되며, 이를 기반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 실무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