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 베트남·태국 상담·전시회 참가…아시아 시장 공략 가속화
틸론, 베트남·태국 상담·전시회 참가…아시아 시장 공략 가속화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3.11.27 14: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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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의 최용호 대표(왼쪽)와  SMNET의 NGUYEN HUU HUAN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틸론의 최용호 대표(왼쪽)와 SMNET의 NGUYEN HUU HUAN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오피스 전문기업 틸론(대표 최용호)이 자회사 틸론소프트와 함께 지난 2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글로벌IT시장개척단의 일환으로 IT수출 상담회를 개최하고, 이어 22일부터 사흘간 태국 방콕에서 ‘디지텍 아세안 타일랜드 2023(DigiTech ASEAN Thailand 2023)’에 참가해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 각 지역별 SW산업진흥기관이 공동주관으로 국내 ICT 기업들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의 지원을 통해 참가한 틸론은 베트남IT무역사절단 파견기업 29개사 약 100명이 참석하여 현지 시장 현황과 기업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다양한 IT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베트남의 IT서비스 및 솔루션 업체 SMNET과 향후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디지텍 아세안 타일랜드’ 행사에서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웹3.0 등을 포함한 다양한 최신 기술 및 디지털 트렌드가 소개됐으며, 틸론은 자사의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과 메타버스 오피스 플랫폼, 특히 '디스테이션 v9.0'과 '센터버스'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하였다. OBB(Omnibus Box) 제품을 통해 정보 보안 강화 및 탄소 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페이퍼리스(Paperless)회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최용호 틸론 대표는 “글로벌IT시장개척단 오프라인 전시회 및 상담회 참가는 틸론의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변환 및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용호 대표는 한국관을 대표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데이터 거버넌스와 사이버 보안을 강화는 디지털 변환을 이끌며, 이러한 변환에 클라우드 가상화가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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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d eagles 2023-12-27 17:47:00
bald eagles fu ㅗㅗ ck ㅗㅗ Hey, you're not a human old man. Hurry up and destroy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