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화이트햇, ‘2021 사이버공격방어대회’서 종합 우승·준우승 차지
라온화이트햇, ‘2021 사이버공격방어대회’서 종합 우승·준우승 차지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1.10.28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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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CCE 시상식에서 종합 우승한 코드레드팀
2021 CCE 시상식에서 종합 우승한 코드레드팀

[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라온화이트햇(대표 이정아)은 '2021 사이버공격방어대회(CCE)’에서 소속 연구원을 주축으로 결성된 팀이 종합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2021 CCE는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해킹방어대회로, 지난 9월 282개 팀이 참여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30개 팀이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본선에서 해킹방어 실력을 겨뤘다. ‘사이버 집단면역 형성’을 주제로 일반과 공공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 라온화이트햇 소속 화이트해커 4명이 각각 일반 부문 3개 팀으로 참가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 중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 강인욱, 이영주 연구원이 소속된 ‘코드레드(CodeRed)’팀이 종합 우승을, 핵심연구팀 최정수 팀장이 참여한 ‘GYG’팀이 종합 준우승 및 일반 우승을 차지했다. 코드레드팀과 GYG팀은 작년 대회에서도 각각 일반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또한 라온화이트햇 원요한 연구원은 종합 8위를 차지한 ‘군필’팀에서 활약을 펼치는 등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 소속 연구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해킹방어 실력을 입증했다.

이정아 라온화이트햇 대표는 “라온화이트햇 핵심연구팀 연구원들이 2021 CCE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됐다”며 “앞으로도 자사 화이트해커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 기술 트렌드를 익히고 우수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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