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16:10 OLED 노트북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 출시
한국레노버, 16:10 OLED 노트북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 출시
  • 박채균 기자
  • 승인 2021.07.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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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성능과 스마트 AI 기능으로 프리미엄 작업 환경 제공
레노버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
레노버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

[아이티비즈 박채균 기자] 한국레노버(대표 김윤호)가 세계 최초 16:10 화면비 OLED 노트북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Yoga Slim 7 Pro OLED)’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레노버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는  OLED 디스플레이와 16:10 화면 비율을 결합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몰입감 넘치는 비주얼과 고성능 퍼포먼스를 찾는 사용자를 위한 노트북이다.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는 최대 2.8K(2880x1800) 해상도의 삼성 E4 OLED 디스플레이로 설계됐다. OLED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 대비 약 1천 배 높은 1,000,000:1의 명암비를 제공해 어두운 장면에서도 물체를 선명하게 시청할 수 있다. 백라이트 없이도 500만 개 이상의 화소가 스스로 빛을 내며, 125%의 sRGB 색상과 디지털 영화협회(DCI)의 표준색 영역 DCI-P3 100%를 충족해 실감 나고 정확한 색감을 지원한다.

또, 최대 400니트(nits)의 밝기와 90Hz의 주사율로 콘텐츠를 보다 부드럽고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VESA ‘트루블랙 디스플레이(Display HDR 500 True Black)’ 인증, 돌비 비전 인증 등으로 뛰어난 디스플레이 품질을 입증받았다.

또한, 요가 슬림 7 프로 올레드는 세계 최초로 16:10 비율의 화면이 특징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배젤의 너비가 단 2.6mm에 불과해 디스플레이 경계와 화면 비교 시 활성 화면 비율이 91%에 이르기 때문에 웹 서핑, 문서 작업 시 보다 많은 콘텐츠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면에 최소 1.39kg의 가벼움과 최대 11시간의 배터리 지속 시간을 자랑해 휴대가 용이하다. 색상은 라이트 실버와 슬레이트 그레이 2가지로 출시돼, 개인 선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최신 AMD 라이젠 9 5000시리즈 H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MX450 또는 AMD 라데온 그래픽이 탑재돼 우수한 반응 속도로 원활한 환경에서 콘텐츠를 시청하고 영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프리미엄 OLED 패널로 디스플레이를 업그레이드해 더욱 몰입감 있는 콘텐츠 경험을 가능하게 했다”며, “뛰어난 디스플레이와 함께 강력한 퍼포먼스 및 스마트 AI 기능을 겸비한 프리미엄 브랜드 요가 신제품을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작업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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