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 고객 대상 전략 발표 행사 ‘DAVID 데이 2021’ 성료
틸론, 고객 대상 전략 발표 행사 ‘DAVID 데이 2021’ 성료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1.05.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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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준 틸론 대표가 ‘DAVID 데이 2021’에서 발표하고 있다.
최백준 틸론 대표가 ‘DAVID 데이 2021’에서 발표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틸론(대표 최백준, 최용호)은 지난 12일 ‘DAVID 데이(Day) 2021’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DAVID 데이 2021’는 틸론이 고객을 대상으로 연 1회 개최하는 혁신 전략 및 신제품 개발 전략을 발표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COVID-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고객과 주요 파트너사들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했으며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디지털 뉴딜과 클라우드 대전환, DaaS 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구현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틸론은 국내 최초의 VDI 솔루션인 ‘Dstation’의 차세대 버전인 ‘Dstation 9.0’과 국내 최초의 DaaS 플랫폼, ‘Dcanvas 2.0’ 그리고 국내 2번째 개방형 구름OS인 ‘K구름 1.0’을 최초 공개했다.

특히, 틸론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 클라우드 센터 및 행정망 디지털 전환의 핵심요소인 ‘제로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함과 동시에 단말기 제조사, OS 개발사와 틸론 VDI를 조합한 ‘삼위일체’를 전시 부스로 구성해 고객에게 제안했다. 전시부스에는 LG 전자 등 9개 단말기 제조사 및 한글과컴퓨터, 티맥스OS 등 개방형 OS 개발사가 참여했다. 

키노트 연설을 맡은 틸론 최백준 대표는 가트너 10대 전략 기술 동향 분석을 제시하며 “제로 트러스트 환경에서 틸론의 Dstation 9.0과 Dcanvas 2.0은 ‘OS on Demand’와 같이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는 시대에서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백준 대표는 “금융권 SW 23종이 설치된 환경에서 LOGINVSI 성능 테스트 결과 및 국내외 고객사 BMT 결과를 공개하며 틸론의 기술력은 이미 글로벌 기업을 크게 앞서고 있다”며 기술력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틸론은 VDI/DaaS 클라이언트인 ‘링커(Linker)’의 차기 버전도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링커는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체계화된 메뉴 구성으로 시각적으로도 깔끔해진 것이 특징이다. 틸론 윤주열 연구소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링커는 개인화(Personalization), 범주화(Categorization), 체계화(Organization), 심미성(Aesthetic), 고성능(High-Performance) 5가지 핵심 사상을 고려해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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