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스테이크 울산옥동점 업종변경 창업으로 매출 4배 이상 증가
훗스테이크 울산옥동점 업종변경 창업으로 매출 4배 이상 증가
  • 차병영 기자
  • 승인 2019.09.27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훗스테이크는 지난 8월 말에 오픈한 울산옥동점이 업종변경 창업으로 매출이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기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희망이 되는 소자본 업종변경 창업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추세이다.

업종변경 창업인만큼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리모델링한 것이 비용 부담을 더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또, 넓은 매장과 빈티지 카페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오픈 이후 많은 손님들이 방문하고 만족스러워했다고 전했다.

훗스테이크는 등심스테이크를 단돈 7,900원에 판매하는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국내 최초 미국산 프리미엄 블랙앵거스 생고기를 사용하면서도 본사의 MOU체결로 인해 더욱 저렴하게 납품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비싸고 고급 요리로 분류되던 스테이크를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저가 스테이크 브랜드이기에 특정 계층 없이 많은 사람들이 매장을 찾고 있다.

현재 본사에서는 업종변경 창업을 한정으로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창업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최대한 적은 자본을 들여 시작할 수 있으며 최대 5,500만원 프랜차이즈론 대출도 가능하다.

훗스테이크 본사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만큼 업종변경 및 업종전환 문의가 많은 편이다”며 “가맹 상담하는 분들은 힘든 상황에서 연락하기 때문에 최대한의 지원으로 창업자의 부담을 줄여주려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디티푸드는 훗스테이크 가맹점에 대해 ▲온라인 마케팅 지원 ▲본사 유통마진 최소화 ▲창업교육지원 ▲법률상담 지원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훗스테이크 창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