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이용자 상황별 랜섬웨어 대응 수칙 발표
안랩, 이용자 상황별 랜섬웨어 대응 수칙 발표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7.05.17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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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안랩이 최근 '워너 크립터(WannaCryptor, 일명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 상황별 랜섬웨어 대응 수칙을 발표했다.

▲ PC 사용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안랩은 "랜섬웨어는 최초 발견 이후에도 다양한 변종으로 재등장 할 수 있어 지속적인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며 "2014년 국내 유입되어 2015년 대규모 확산됐던 크립토락커 랜섬웨어도 변종이 등장하며 피해를 양산한 바 있다"고 말했다.

▲ 스마트폰 사용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또한 안랩은 "이번 '워너 크립터' 랜섬웨어는 PC 운영체제(OS)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으로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과거 스마트폰 사용자를 노린 랜섬웨어도 발견된 사례가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웹 사이트 및 IT 관리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이에 안랩은 'PC사용자, 스마트폰 사용자, 웹사이트 및 IT관리자'를 위한 랜섬웨어 예방 수칙을 카드뉴스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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