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인컴퍼니, 본투글로벌센터 해외진출사업 지원사업자로 선정
락인컴퍼니, 본투글로벌센터 해외진출사업 지원사업자로 선정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7.04.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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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리앱’으로 해외시장 진출 꾀해

[아이티비즈] 락인컴퍼니(대표 최명규)가 글로벌 진출에 특화된 멤버쉽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의 2017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본투글로벌센터는 ICT 분야 유망 기술 및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진출을 위한 전주기적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사업성, 기술 우수성, 기업역량 등 단계별 심사를 통해 올 상반기에 선정된 멤버사는 총 53개사다.

▲ 락인컴퍼니

락인컴퍼니는 애플리케이션 해킹을 차단하는 보안솔루션 ‘리앱(LIAPP)’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받아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 ‘리앱’은 기업의 핵심 기술 유출 방지와 해킹 및 불법 변조로부터 안전하게 지식재산권을 보호한다.

이를 위해 현재 상용화되어 있는 3가지 기술인 애플리케이션 위협 탐지, 애플리케이션 보호, 안티 해킹 솔루션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3가지 기술은 서로간의 취약점을 보완해 효율적인 동작을 수행하도록 개발되었다.

락인컴퍼니 최명규 대표는 “리앱의 가장 큰 경쟁력은 쉽고 빠르게 강력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며, “현재 자사의 전 제품에서 iOS 지원과 보안성 강화를 위한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는 시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본투글로벌센터의 멤버사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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