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보안업계,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회의 개최
KISA-보안업계,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회의 개최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6.10.1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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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사이버위협 전망 및 대응 방안 논의

[아이티비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사이버위협 정보공유 및 침해사고 대응협력을 위해 11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안랩, 이스트소프트, 잉카인터넷, 하우리, NSHC, 빛스캔 등)’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11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 본원에서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내외 사이버 위협 현황을 공유하고 ▲중앙서버 및 공용소프트웨어 악용 ▲표적공격의 진화 ▲사물인터넷 봇넷 ▲사회기반시설 대상 사이버 테러 등 앞으로 발생 가능한 사이버보안 위협 시나리오 및 공동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 전길수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은 “날로 지능화되는 사이버위협에 대해 민간업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등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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