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2회 연속 美 NCSAM 챔피언 선정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2회 연속 美 NCSAM 챔피언 선정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6.10.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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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이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의 ‘국가 사이버 보안 인식의 달(NCSAM)’에서 보안 서비스 부문 챔피언 기업으로 선정돼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7일 밝혔다.

미국은 지난 2004년부터 10월을 ‘국가 사이버 보안 인식의 달’로 기념하고 있다. NCSAM은 미 국가사이버보안협의회(NCSA)와 국토안보부에서 주최하는 캠페인으로, 정보 자산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 안보의 우선이라는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국제적으로 정보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안 사건 발생시 국가의 위기 관리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의 테마는 “Our Shared Responsibility”로, 전세계가 연결되는 ‘Connected world’가 되어가는 만큼 IoT 및 클라우드 도입이 확대되고 있어 사기업, 교육 기관, 정부 기관 등의 챔피언이 협력하며 이에 대한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업과 개인의 보안 의무를 상기시키는 메시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2년 연속 NCSAM 챔피언으로 선정되어 글로벌 서비스로서의 위상을 인정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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