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넷, ‘AWS 서밋 서울 2024’서 내부정보유출 모니터링 솔루션 선봬
엑스큐어넷, ‘AWS 서밋 서울 2024’서 내부정보유출 모니터링 솔루션 선봬
  • 차병영 기자
  • 승인 2024.05.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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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s/EMASS, “업무 자율성을 보장하면서도 이상징후 및 정보유출 탐지”…참관객들 호평
AWS 서밋 서울 2024에 참가한 엑스큐어넷과 싸이버원 부스 모습 / (자료제공=엑스큐어넷)
AWS 서밋 서울 2024에 참가한 엑스큐어넷과 싸이버원 부스 모습 / (자료제공=엑스큐어넷)

정보보안 전문 기업 엑스큐어넷(대표 김정필)은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AWS 서밋 서울 2024에 참가해 내부정보유출 모니터링 솔루션 ‘Venus/EMASS’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AWS 서밋 서울은 기업 관계자 및 개발자들이 모여 최신 클라우드 기술과 생성형 AI 등의 IT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콘퍼런스다. 

엑스큐어넷은 이번 서밋에서 싸이버원과 함께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내부정보유출 모니터링 솔루션(Venus/EMASS)과 싸이버원의 클라우드 기반 AI 보안관제 솔루션(PROM)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엑스큐어넷의 Venus/EMASS는 네트워크상의 패킷을 수집하여 위험 행위를 탐지하고 내부정보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패턴 기반 로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산 파일 시스템 구성으로 대용량 데이터 처리 성능을 보장하며, 풀 텍스트 서치(Full Text Search) 기능으로 빠른 조회 속도를 제공한다. 데이터량 증가 시에도 스케일 아웃(Scale Out) 방식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특히 생성형 AI 서비스 모니터링으로 소스코드, 개인정보, 핵심 기술 등의 민감 정보의 유출을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다.

싸이버원의 ‘프롬(PROM)’은 클라우드 기반 AI 보안관제 솔루션으로, 싸이버원의 축적된 보안관제 노하우를 집약한 보안관제시스템을 경량화하여 클라우드 버전으로 개발했다. SOAR와 엘라스틱서치 기반의 탐색적 데이터 분석으로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큐어넷 김정필 대표는 “이번 서밋에서 엑스큐어넷의 노하우가 담긴 내부정보유출 모니터링 솔루션 ‘Venus/EMASS’를 참관객에게 소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패턴 기반 로깅으로, 업무 자율성을 보장하면서도 이상징후를 탐지하고 정보유출을 방지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WS 서밋 서울 2024에 참가한 엑스큐어넷과 싸이버원 부스 모습 / (자료제공=엑스큐어넷)
AWS 서밋 서울 2024에 참가한 엑스큐어넷과 싸이버원 부스 모습 / (자료제공=엑스큐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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