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 포토' 방문객 10만명 넘었다
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 포토' 방문객 10만명 넘었다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4.05.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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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 포토'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S24 시리즈'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갤럭시 투 고(To Go)'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에버랜드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 포토'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S24 시리즈'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갤럭시 투 고(To Go)'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삼성전자가 에버랜드에서 운영중인 '갤럭시 스튜디오 포토(Photo)'가 1020세대에게 인기를 얻으며 방문객 10만명을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달 19일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 포토'는 ‘갤럭시 AI'에 기반한 '갤럭시 S24 시리즈'의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4주만에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

방문객들은 테마파크 콘셉트의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소품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후, '갤럭시 AI'의 '생성형 편집' 기능을 활용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포시즌스 가든' 등 여러 에버랜드 사진 명소에서는 AI 전문 사진작가가 갤럭시 S24로 방문객의 사진을 촬영해주고 생성형 편집 기능으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듯한 이색적인 작품을 만들어 제공한다. 완성된 '인생 사진'은 SNS에 6천건 이상 게시되며,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AI에 대한 소비자들의 큰 관심 속에 에버랜드의 갤럭시 스튜디오 포토 방문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며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AI가 선사하는 즐거운 경험들을 더 많은 방문객들께서 마음껏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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