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사이버 재단, 설립 5주년 맞아 전세계 취약계층 지원 활동 전개
아크로니스 사이버 재단, 설립 5주년 맞아 전세계 취약계층 지원 활동 전개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3.01.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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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아크로니스(지사장 고목동)는 본사가 전세계 파트너사들과 함께 취약 지역 개선 프로젝트와 전 세계 관계자들에게 자원봉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자선 활동인 아크로니스 사이버 재단 프로그램이 5주년을 맞았다고 30일 밝혔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재단은 아크로니스가 회사 설립 15주년을 맞았던 지난 2018년에 지구촌 교육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교육재단이다. 지난 5년 간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한 이 프로그램의 핵심 초점은 모든 사람이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인도주의적 재해 구호 노력과 환경 프로젝트를 포함시켰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재단은 2018년에 설립되었으며 학교 건설에 자금을 지원하고 전 세계 커뮤니티에 IT 기술 교육을 제공해왔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재단 프로그램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22개국에 18개의 학교를 건설했으며 5개의 학교를 추가적으로 건설 중이다. 이를 통해 5,5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크로니스는 추가적으로 12개 학교에 컴퓨터 교실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기술에 대한 접근과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크로니스의 프로그램에는 학교 설립 외에도 IT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14,000명 이상이 교육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소외된 지역 사회의 5,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많은 자원봉사자들 중에 92%가 매년 인도주의적 봉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과 그 이후에도 핵심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하고 기존의 교육 및 인도주의적 노력을 계속하면서 환경 프로젝트를 추가할 계획이다.

아크로니스의 패트릭 펄버뮬러 CEO는 “아크로니스 사이버 재단 프로그램은 미래의 기술 리더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자선 활동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전세계의 미래는 청년들에게 달려 있으며, 우리는 청년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올바른 자원과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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