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교육시스템, 중부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 전문랩에 초대형 3D프린터 설치·교육
영일교육시스템, 중부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 전문랩에 초대형 3D프린터 설치·교육
  • 장현주 기자
  • 승인 2022.12.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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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전문업체 영일교육시스템(대표 박영종)은 중부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인 스마트모빌리티 전문랩에 초대형 3D프린터를 설치하고 전문가 교육을 12월에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영일교육시스템이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3D프린터 글로벌 기업인 빅랩(BigRep)社의 FFF 방식의 초대형 산업용 3D 프린터인 ‘빅랩 원(BigRep One)’이다.

초대형 산업용 3D프린터인 ‘빅랩 원(BigRep One)’은 카본파이버, TPU, PETG, HI-TEMP, PLX, PLA 재료를 사용하여 1M크기의 대형 부품을 정확하게 제작할 수 있다.

빅랩 원(BigRep One)은 밀폐형 방식으로 사용자의 안전과 기타 오염으로부터 보호되도록 견고히 마감되었다. 통합 센서는 안전, 정밀 및 사용자 편의를 보장한다. 히팅 배드는 적정온도를 유지해 우수한 접착력을 자랑한다. 자동 레벨링 기능은 신속하고 쉽게 수평을 맞출 수 있고, 많은 시간을 단축시킨다.  1000 x 1000 x 1000mm의 대형 빌드 볼륨은 금형 제작부터 프로토타입 출력, 최종 실 사용 가능한 제품까지 다양한 결과물 제공으로 시간 및 비용 절감에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박영종 영일교육시스템 대표는 “중부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 전문랩에 초대형 3D프린터 설치 및 교육을 통해 경기도 일산지역의 전문 메이커 창작활동등의 관계자들이 초대형 3D프린팅 기술을 경험하고 적용하여 원가절감과 부속 조달에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빅랩 원(BigRep One) 3D프린터의 사용자 교육과 사후관리 시스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일교육시스템은 지난 1997년 창업한 25년의 교육장비 전문회사로 2015년에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업계의 선두기업으로 2013년부터 3D프린터 사업부를 확장하여 3D프린터의 유통과 교육등 3D프린팅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빅랩(BigRep), 옵토맥(Optomec), 인탐시스(INTAMSYS), 폼랩(Formlabs), 메이커봇(MakerBot)의 한국 총판으로 글로벌 첨단 3D프린터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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