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토마토시스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2.11.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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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CI
토마토시스템 CI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지난 24일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예비심사는 IPO를 본격 착수하기에 앞서 거래소로부터 상장 자격을 갖췄는지 평가받는 단계로, 토마토시스템은 내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교보증권이다.

2000년 설립된 토마토시스템은 다양한 사업 수행과 경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 IT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 회사는 대학ERP 패키지를 통해 국내 100여곳 이상의 대학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꾸준한 연구개발 결과, UI/UX 개발 툴, 싱글사인온, 엔터프라이즈포털, DB모델링 툴 등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 SW 시장에서도 확실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주력 제품인 ‘엑스빌더6(eXBuilder6)’는 UI개발을 위한 최적의 요소를 갖춘 제품으로, 개발 생산성이 높고, 쉽게 배울 수 있으며, 극단적인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표준 UI환경이 필요한 모든 산업군에 적용이 가능하며, 공공은 물론 제조서비스, 금융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그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주력 사업 매출을 안정적으로 달성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2023년 상반기 상장을 목표로 IPO 절차도 충실히 준비하며 성공적인 상장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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