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드 코리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 서비스 선정
베리드 코리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 서비스 선정
  • 차병영 기자
  • 승인 2022.06.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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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드 코리아는 중소기업벤처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 서비스’에 중소기업형 Berith BaaS 제품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블록체인의 데이터 검증에 대한 분야 등 다양한 활용성이 대두되며, 관심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에서도 블록체인을 기존의 서비스나 새로운 서비스에 도입 및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대중적으로 접근성이 높은 기술이 아니며, 블록체인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여서 비교적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등에서는 도입에 어려움이 많다.

베리드 BaaS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비즈니스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무결성, 규제 투명성, 보안 강화 특성의 클라우드(AWS) 블록체인 검증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실제 비즈니스에서 사용되는 파일의 공증이나 전자서명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인증하고 검증하는데 사용하도록 만들어졌다.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례로는 삼성디스플레이, 롯데정밀화학의 전자계약 서비스, CJ CGV의 NFT 월렛 및 NFT 발행, 관리 서비스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하기와 같이 10여가지가 넘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리드 코리아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되어진 Berith BaaS를 통하여 API를 사전 개발 및 제공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이도 적용이 쉬우며, 별도의 구축 비용 없이 서비스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러한 서비스는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게 유효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현재 비대면 바우처 사업은 70%의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신청 사이트에서 신청할 경우 베리드 BaaS Standard의 1년 서비스 이용을 해당 금액의 30%만 부담하는 것으로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검증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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