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 "고객이 원하는 모든 클라우드에 선택권·유연성·보안 제공"
VM웨어 "고객이 원하는 모든 클라우드에 선택권·유연성·보안 제공"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1.10.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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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통합 서비스 출시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VMware Cross-Cloud)’ 통합 서비스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VMware Cross-Cloud)’ 통합 서비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VM웨어(CEO 라구 라구람)가 6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글로벌 멀티 클라우드 컨퍼런스 'VM월드 2021에서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VMware Cross-Cloud)’ 통합 서비스를 출시하며, 디지털화와 현대화에 유연하고 안전하게 적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마트 전략’을 발표했다.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는 디지털 비즈니스용 클라우드로,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스마트한 경로를 제공하며 고객이 유연성과 보안을 바탕으로 모든 클라우드에서 앱을 구축, 실행,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통상적으로 기업들은 약 500개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있으며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은 다양한 클라우드에 분산되어 있다. VM웨어 고객의 75%는 2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40%는 3개 이상을 사용 중이다. 이러한 복잡성은 위험관리를 위한 비용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실행 속도를 저하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VM웨어는 이번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통합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멀티 클라우드 시대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의 사용 촉진’, ‘비용 효율성 및 유연성 확대’, ‘모든 클라우드 통제 및 보안성 강화’ 등의 강력한 세가지 핵심 이점을 담은 스마트한 전략을 구축했다. 

무엇보다도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해 VM웨어제품 포트폴리오의 기능을 확장하여 고객의 진화하는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VM웨어 크로스-클라우드 서비스는 VM웨어 제품 포트폴리오의 기능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최신 ‘앱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앱을 운영하고 실행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여러 클라우드에서 앱의 성능과 비용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클라우드 관리’,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든 앱을 연결하고 보호하는 ‘보안과 네트워킹’, ▲분산된 업무인력에 권한을 부여하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와 엣지 솔루션’ 등 5가지로 확장해 제공한다. 

라구 라구람 VM웨어 CEO는 “모든 산업이 혁신적으로 재편됨에 따라 멀티 클라우드는 향후 20년 동안의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제 더 이상 ‘클라우드 우선’이 아닌 ‘클라우드 스마트’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기업은 그들의 전략적인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클라우드를 선택할 자유가 있어야 하고, VM웨어는 클라우드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 접근방식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어떠한 환경으로의 전환도 지원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VM웨어는 이날 클라우드 스마트 전략과 함께 VM웨어 클라우드상에서의 새로운 혁신을 발표했다. VM웨어 클라우드는 기존 대비 약 절반의 시간과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이동을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유일한 멀티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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