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2020 국가생산성대상'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한글과컴퓨터, '2020 국가생산성대상'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 김건우 기자
  • 승인 2020.11.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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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CI
한글과컴퓨터 CI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가 '제44회 국가생산성대상'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컴은 30년간 축적해 온 오피스SW 기술력을 기반으로 ‘PC-모바일-웹’ 환경을 모두 아우르는 풀오피스 라인업 구축에 성공했으며, 해외에서도 MS와 대등한 경쟁을 벌일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한컴의 웹오피스 기술은 미국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글로벌 B2B 서비스인 ‘워크독스’에 탑재되어 미국, 일본, 호주 등 9개국에서 이용하고 있다. 한컴은 AWS를 통해 검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네이버 ‘웨일브라우저’ 및 NHN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 등 국내에도 웹오피스 기술을 확대 공급하고 있다.

한컴 관계자는 “비대면·원격근무와 같이 변화된 환경에 맞는 생산성SW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며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을 융복합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통해서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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