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oneM2M 사물인터넷 국제표준화 주도권 확장"
TTA "oneM2M 사물인터넷 국제표준화 주도권 확장"
  • 김건우 기자
  • 승인 2020.10.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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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문가 3명이 기술총회 부의장 및 2개 작업반 의장단 재선임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최영해)는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47차 oneM2M 기술총회에서 우리나라 전문가 3명이 기술총회 부의장 및 2개 작업반 의장단에 재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제38차 oneM2M 기술총회에서 당선된 기술총회 부의장 송재승 교수(세종대학교), System Design and Security 작업반(Working Group 2) 부의장 정승명 선임(전자기술연구원) 그리고 Testing and Developers Ecosystem 작업반(Working Group 3) 의장 한민규 교수(한성대학교)가 2년의 임기를 마치고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기술총회에서 재선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올해 9월 인도 정부가 oneM2M 표준을 국가 표준으로 채택하였고, 65개의 신규 oneM2M 회원사가 oneM2M에 가입함에 따라, oneM2M 표준이 더욱 글로벌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면에서 이번 의장단 재선임이 더욱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TTA 최영해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국내 전문가들이 oneM2M 주요 그룹의 의장단에 재선임되고 기술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그간 우리나라의 oneM2M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비대면 산업의 핵심기술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IoT 국제표준화를 우리나라가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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