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코리아, 제주신화월드에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복구’ 솔루션 공급
컴볼트코리아, 제주신화월드에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복구’ 솔루션 공급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0.10.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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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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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컴볼트코리아(지사장 오진욱)는 제주신화월드(CEO 에드먼드 웡)에 통합 데이터 관리를 위한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복구’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는 기존에 백업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관리자 실수로 인한 오류 발생 우려가 있는 전통적인 디스크 기반 백업과 테이프 백업 방식을 도입해 사용해왔다. 그러나 이후 데이터의 양이 8배 이상 증가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시트릭스 VDI 클라이언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SAP 애플리케이션 등의 다양한 시스템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백업과 복구 작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 정책을 수립하고자 했다. 

솔루션 도입에 앞서 타사 두 곳의 솔루션을 검토했고, 뛰어난 비용 효율성과 유연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복구 솔루션을 최종적으로 선택해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및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제주신화월드는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복구 솔루션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연계한 뉴타닉스 HCI 솔루션을 도입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

현재 제주신화월드는 컴볼트를 통해 주중에 증분 백업, 주말에 풀 백업 작업을 자동화하고 있으며, 장기 보관이 필요한 데이터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저장하고 있다. 뉴타닉스와 컴볼트 컴플리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의 높은 호환성을 기반으로 손쉽게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최적화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제주신화월드 IT부서 김창수 상무는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복구가 제공하는 용량 기반 라이선스 모델은 유연성이 뛰어나고 확장성 측면에서 비용을 상당히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오진욱 컴볼트코리아 지사장은 “제주신화월드는 HCI와 같은 현대적인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IT혁신을 도모한 기업 모범 사례이다”며, “컴볼트는 앞으로도 긴밀한 파트너 에코시스템과 업계 선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미래 비즈니스 성장과 효과적인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지원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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