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코리아, 올인원 PC 출시…사용자 편의성 대폭 강화
HP코리아, 올인원 PC 출시…사용자 편의성 대폭 강화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0.07.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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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와 원격강의 등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성능 제공
세련된 디자인과 활용성으로 새로운 PC 경험 전달
HP코리아가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HP 엔비 AiO'을 출시했다
HP코리아가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HP 엔비 AiO'을 출시했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HP코리아(대표 김대환)가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올인원 PC 제품군을 출시하며 올인원 PC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HP코리아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해 선보이는  올인원 PC는 △HP 엔비(ENVY) 올인원 △HP 파빌리온(Pavillion) 올인원 △HP 올인원 3가지 제품군으로, 전작 대비 성능 향상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올인원 PC는 전원만 꽂으면 복잡한 설치 없이 사용 가능한 것은 물론, 데스크톱 본체와 모니터, 스피커, 웹캠 등이 합쳐진 형태로 공간 효율성 역시 높여 코로나19가 야기한 새로운 업무 환경에 적합한 PC로 평가받고 있다. 

HP 파빌리온 올인원 PC는 코로나19 시대에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많은 기능과 경험을 담은 올인원이다.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GTX 그래픽카드로 게임은 물론 멀티태스킹, 콘텐츠 창작 등 다양한 작업에 데스크톱급 성능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성능 개선 외에도 활용성 극대화를 위해 무선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무선 충전 패드, 뱅앤올룹슨 기술 적용 스피커, 터치스크린 등을 탑재했다.  또한 팝업형 웹캠을 장착해, 사용하지 않을 시 카메라를 숨길 수 있어 비주얼 해킹이나 몰래 카메라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PC를 사용할 수 있다. 

HP 올인원은 가장 기본에 충실한 올인원으로, 성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았다. 세련된 스노우 화이트 컬러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탑재해 가정용 엔터테인먼트 PC로 손색없다. 

김대환 HP코리아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는 HP 올인원 제품군은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하는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용자들의 PC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HP 올인원 PC는 최상의 성능으로 사용자들이 새로운 업무 및 가정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가정용 PC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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