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테크놀로지스,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파워플렉스’ 발표
델테크놀로지스,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파워플렉스’ 발표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0.07.14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변화하는 IT 환경 및 현업 요구에 맞춰 예측 가능하며 지속적인 성능 보장
델EMC 파워플렉스 어플라이언스
델EMC 파워플렉스 어플라이언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한국델테크놀로지스(대표 김경진)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솔루션 신제품인 ‘델 EMC 파워플렉스(Dell EMC PowerFlex)’를 발표했다.

‘파워플렉스’는 소프트웨어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비즈니스 변화에 맞춰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보장한다. 

파워플렉스는 고성능과 독보적인 확장성으로 높은 수준의 탄력적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탁월한 유연성을 통해 베어 메탈 및 멀티 하이퍼바이저 환경에 사용할 수 있다. 수 천개 노드까지 선형적으로 확장하며 용량, IO(입출력) 성능, 처리량을 늘려 나갈 수 있고, 식스나인(99.9999%) 수준의 가용성을 제공하는 등 대규모 환경의 고성능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파워플렉스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하드웨어 모듈을 자유롭게 분리 구성할 수 있으며, 요구되는 성능에 맞게 자원을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아키텍처를 변경하고 배포의 최소 단위를 사용자가 직접 정할 수 있으며,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모드를 적용해 단순화된 인프라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델테크놀로지스는 빠르게 진화하는 IT 워크로드에 보다 쉽게 대응하고, 확장성과 고성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단순화시켜 나가고 있다. 파워플렉스는 기존의 ‘V엑스플렉스(VxFlex)’ 솔루션을 파워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킨 제품으로, 고객들이 소프트웨어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예측 가능한 IT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경진 한국델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데이터의 활용과 애플리케이션 경쟁력이 매출과 운영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IT 인프라 관리의 복잡성을 낮추는 것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비즈니스의 변화,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유연성과 확장성을 보장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파워플렉스’를 통해 단일 시스템에서 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업데이트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