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차이나, 中 ‘지베이 전력유한공사’ 클라우드 도입 프로젝트 완료
베스핀차이나, 中 ‘지베이 전력유한공사’ 클라우드 도입 프로젝트 완료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0.06.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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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베스핀글로벌의 중국 법인 베스핀차이나(대표 이운)이 중국 ‘국가전망유한공사’ 소속 ‘지베이 전력유한공사’의 클라우드 도입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국가전망유한공사’는 중국 내에 전력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국영기업으로서, 2019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큰 유틸리티 기업*이며, 약 445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 매출 5위 이내 기업이다.

지베이 전력유한공사는 기존 IT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였으며,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기준을 통해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화하고,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쳐,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등의 사용을 표준화 하면서 클라우드 도입 이후에도 계획적으로 클라우드 리소스를 사용하고 관리하고자 하였다.

베스핀글로벌은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기업으로서 풍부한 업계 경험과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점과, 중국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클라우드 지원 역량, 초기 컨설팅부터 구축과 운영까지 고객이 쉽게 디지털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점 등을 높이 평가 받아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진행하게 되었다. 

베스핀차이나는 지베이 전력유한공사의 초기 환경분석부터 컨설팅, 아키텍처 설계, 클라우드 이전까지의 작업을 진행하면서 기존 IT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프로젝트 완료 이후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아키텍쳐를 정리해서 애플리케이션의 합리적인 배치를 통해 리소스 사용과 비용을 최적화하였으며, 높은 확장성과 사용성의 클라우드 환경을 통해 IT시스템 운용 비용을 절감하였고, 시스템 속도가 대폭 상승하고 관리와 서비스 효율도 향상되었다.

베스핀차이나의 이운 대표는 “지베이 전력유한공사는 이번 클라우드 도입 과정부터 결과에 크게 만족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클라우드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을 더 보완하면서 클라우드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며, “그동안 페트로차이나, 에어차이나, 인민일보 등 중국 대형 국영기업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알려지면서 중국 내 공공기관 시장 확장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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