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아태지역 총 책임자에 ‘닐 모라르지’ 선임
아크로니스, 아태지역 총 책임자에 ‘닐 모라르지’ 선임
  • 김건우 기자
  • 승인 2020.03.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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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모라르지 아크로니스 아태지역 총 책임자
닐 모라르지 아크로니스 아태지역 총 책임자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는 본사가 아태지역 총 책임자로 닐 모라르지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임명 전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부문장이었던 닐 모라르지 GM은 앞으로 일본과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 및 오스트랄라시아 지역의 로컬 파트너 및 서비스 공급업체들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여 아태지역 전체 영업 부서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크로니스 매출 총책임자인 파샤 에르쇼는 “아크로니스의 성장기에 합류한 닐 모라르지 GM은 강력한 리더십과 클라우드 영역에서의 전문성을 통해 조직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아크로니스는 지난해 전세계 5만여 곳 이상의 파트너들과 함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아태지역은 그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새롭게 임명된 GM의 풍부한 경험이 현재 6,500곳에 달하는 서비스 공급업체 네트워크 개발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닐 모라르지는 “글로벌 전략의 요충지인 아시아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앞으로 시장에서 아크로니스의 검증된 사이버 보호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자사의 파트너들이 어떤 경쟁 업체보다도 뛰어난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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