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견지명 있나요’…앙블랑 물티슈 항균특허포장으로 매출 고공 행진
‘선견지명 있나요’…앙블랑 물티슈 항균특허포장으로 매출 고공 행진
  • 이정표 기자
  • 승인 2020.02.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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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로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등 개인 방역용품이 생활 필수품이 되고 있다. 신종코로나 감염증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안전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손 씻기’이다. 흐르는 물에서 비누로 30초 이상 씻어야 하며 빼먹기 쉬운 손가락 사이, 손톱 밑 등도 꼼꼼하게 씻는 것이 좋다. 반면 바깥활동이 많거나 잦은 장소 이동 등 여러 상황적 요인으로 손 씻는 것이 어려울 때는 휴대용 물티슈로 손을 자주 닦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현재 많이 소비되고 있는 손 소독제는 자주 사용할 시 세균뿐만 아니라 피부의 각질과 피지를 없애는 탓에 손 부위의 면역력이 약화되면서 바이러스 침투를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손 소독제를 사용하되 너무 자주 사용하지 말고 항균력과 보습력을 갖춘 물티슈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가운데 아기물티슈ㆍ기저귀 프리미엄 브랜드 앙블랑에서는 강력한 항균력을 자랑하는 항균특허필름과 식물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성분으로 보습력을 더한 신제품 물티슈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앙블랑 옐로스타&블루나잇’은 안전에 안전을 기하는 아이중심경영 앙블랑의 모토에 따라 엄마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성’에 최대한 집중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신경쓴 제품으로 자체적으로 개발한 항균특허필름을 통해 또 한번 ‘안전한 물티슈’의 대명사임을 증명했다.

패키지에 적용된 항균특허필름은 수분이 증발되지 않고 외부 공기와 물티슈를 차단시켜주는 것은 물론 높은 산소차단성으로 쉽게 변질되지 않아 보존기간이 길다는 강점이 있다.

원단 또한 천연소재 코튼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하며 에버라스팅 추출물(옐로스타), 블루플래그 아이리스 추출물(블루나잇) 함유로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준다.

앙블랑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우한폐렴 확진자가 나타나면서 안전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물티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테스트 끝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항균특허 물티슈로 위생과 건강을 챙기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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