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NIA ‘파스-타 레디’ 전문기업으로 선정
이노그리드, NIA ‘파스-타 레디’ 전문기업으로 선정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9.09.2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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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가 한국정보화진흥원 ‘파스-타 레디’ 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노그리드가 한국정보화진흥원 ‘파스-타 레디’ 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 NIA)과 오픈플랫폼개발자커뮤니티(OPDC)가 함께 개최한 오픈 클라우드 '파스-타 서밋 2019'에서 파스-타 생태계 확대를 위해 파스-타 레디(PaaS-TA Ready) 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노그리드가 이번에 선정된 1차 파스-타 레디 전문기업은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파스-타)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다양한 구축경험이나 활용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파스-타 레디)임을 확인하는 서비스다. 파스-타 레디 전문기업 확인 기준은 전문사업 부문은 5년 이내 파스-타 유관 사업을 2년 이상 수행하거나 3건이상 수행한 경험을 보유한 기업, 전문가 부문은 파스-타 전문가를 5명 이상 보유한 기업이다.

NIA 문용식 원장은 “국내 다양한 분야에서 파스-타 기반의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협력을 통하여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파스-타를 중심으로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는 “파스-타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융합, AI와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현업에서 실질적으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파스-타에서 데이터산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NIA와 함께 마중물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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