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한당구연맹, '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개막
LG유플러스-대한당구연맹, '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개막
  • 박채균 기자
  • 승인 2019.09.0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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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포스터
‘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포스터

[아이티비즈 박채균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와 대한당구연맹(회장 남삼현)은 8일까지 나흘간 스타필드 하남에서 ‘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대회로 3쿠션 최고의 당구 선수를 가리게 된다고 밝혔다. 

‘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는 2015년부터 LG유플러스가 후원하고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는 공인된 국제대회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한데 모여 펼치는 명승부로 전세계 당구 팬들 축제의 장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대회는 ‘스포츠에 U+5G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세계 최초 5G기반 VR 생중계를 선보인다. 8강 경기부터 모든 경기를 LG유플러스의 VR 콘텐츠 플랫폼 U+VR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3D VR 생중계된다. 

경기 외에도 ▲U+5G 서비스 체험 스탬프 이벤트 ▲참가 선수 팬 사인회 등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행사와, ▲예술 당구 갈라(Trick Shots Gala) ▲선수를 이겨라 ▲3쿠션 난구 퀴즈 풀기 ▲스포츠 당구 체험존 등 당구팬을 위한 다양하고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모든 경기는 MBC SPORTS+와 KBS N SPORTS 주관으로 방송되며 U+모바일tv, 유튜브, 네이버TV, 아프리카TV, 코줌(KOZOOM)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대회 종료 후에는 VOD를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한당구연맹 앱 플랫폼인 ‘KBF NOW’를 통해 실시간으로 스코어 중계를 받아볼 수 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이번 대회가 당구 스포츠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발판이 되는 한편 우리 일상 속에 5G가 녹아 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19 LG U+컵 3쿠션 마스터스' 대회 준비를 위해 당구대는 이 분야 최고 베테랑인 김동진 전문가가 지난해 대회에 이어 올해도 설치ㆍ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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