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서 AIoT 미래로의 발전 방향 제시
어드밴텍,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서 AIoT 미래로의 발전 방향 제시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9.06.20 1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드밴텍은 19일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을 개최했다.
어드밴텍은 19일 '2019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을 개최했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어드밴텍(대표 정준교)은 19일 엘타워에서 '2019 어드밴텍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을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산업용 임베디드, 사물인터넷, SI, 개발, 장비 제조사 등에서 200여명이 참석하여 임베디드 플랫폼 및 사물인터넷, AI 솔루션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오전 기조연설 세션에서 어드밴텍 임베디드 IoT 그룹 밀러 창 사장이 “IoT애플리케이션은 산업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퍼져가고 있으며 인공지능은 전반적인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음 단계인 AIoT 시대로 진화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코 시스템 파트너사인 MS에서 인텔리전트 IoT를 이용한 비즈니스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과 IoT기술을 이용하여 업무를 혁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접근 방법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텔리전트 IoT 전략에 대해서 발표했으며 인텔은 IoT를 위한 인텔의 AI 솔루션을 소개하고 적용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한양대에 김회율 교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한 카메라 센서의 응용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 및 응용 아이디어에 대해서 학계를 대표하여 발표했다. 

오후에는 솔루션 파트너 세션이 진행이 되었다. 현대로보틱스에서는 제조혁신을 위한 지능형 로봇 기술의 동향 및 적용 사례와 ARM에서는 AIoT를 가능하게 하는 Arm의 기술들, 인우기술에서는 어드밴텍 IoT를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PowerMES)을 소개했다. 

어드밴텍 정준교 대표는 “2010에 처음 시작된 이 포럼이 앞으로의 또 다른 10년을 위해 발전하고 진화되는 어드밴텍이 될 수 있도록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