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제27회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KEB하나은행, '제27회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 김건우 기자
  • 승인 2019.04.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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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작품당 1천원 후원금 모아 자연환경 보호단체에 기부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 27회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이 공동 후원에 전통있는 어린이 미술대회이다. 1993년 이래 올해로 27년째 꾸준히 대회를 이어오며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자연 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한편 미술적 재능을 키우는 데도 많은 기여를 해왔다.

올해 대회부터는 환경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 외에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이 추가되어 대회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졌으며, 전년도에 이어 KEB하나은행이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아 응모 작품 당 1천 원씩의 후원금을 모아 자연환경 보호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12일까지 예선 접수를 진행하고, 응모작들의 심사과정을 거쳐 8월초 본선 진출 대상 학생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대회는 9월초에 인천 청라 소재의 하나금융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열리며,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KEB하나은행장상, 산림청장상, 서울시립미술관장상 등을 시상하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행복가득 자연가득 눈과 마음에 담고 싶은 자연을 그려요'라는 대회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나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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