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보리분말', 영양손실 막는 것이 관건
'새싹보리분말', 영양손실 막는 것이 관건
  • 장현주 기자
  • 승인 2019.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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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란 식물의 영양이 많이 들어 있는 발아 전 새싹상태로 10∼20㎝ 정도의 어린 보리싹을 말한다. 미네랄·비타민 등 씨앗의 풍부한 영양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새싹보리는 최근 보리 특유의 고소한 향과 새싹의 신선한 맛과 함께 떠오르는 영양식품으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에 '마지막까지 더 깨끗한'을 슬로건으로 하는 자연지애의 새싹보리분말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지애 새싹보리분말은 녹차의 고장으로 알려진 청정 제주에서만 생산된 깨끗한 보리의 어린 새싹만을 담은 식품이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다양한 좋은 성분이 가득 담긴 어린 새싹을 자연 그대로 건조하여 통째로 갈아 새싹보리의 영양소를 그대로 담아냈다"면서 "영양손실 최소화를 위한 동결분쇄공법과 보관 시 공기유입을 최소화 해 습기의 영향을 덜 받도록 하는 원터치형 밀폐용기에 담아 새싹보리 속 유익성분을 오래도록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싹보리분말을 먹는 법은 1일 1∼3회, 1회 섭취 시 3g을 물과 함께 섭취하거나 기호에 따라 요거트나 우유에 타서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겨볼 수 있다.

청정 제주 새싹보리분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연지애 공식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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