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내방송 'KBN',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3개 부문 수상
KT 사내방송 'KBN',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3개 부문 수상
  • 김건우 기자
  • 승인 2018.12.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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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BN센터 직원들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 KBN센터 직원들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6일 열린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KT그룹 사내방송을 담당하는 KBN(KT Group Broadcasting Network)센터가 해외특별상 부문, 방송 부문, 해외홍보물 부문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8회째인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내방송, 사보 및 SNS 등 기업의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국내 유일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으로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30 여개의 기관 및 단체, 학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KBN센터는 지난 9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MWC 아메리카 2018 현장에 참가한 KT그룹의 소식을 다루며 글로벌 ICT기업으로 도약하는 그룹의 미래를 잘 전달했다는 점을 인정 받아 해외특별상 부문 뉴욕 페스티벌상을 수상했다.

뉴욕 페스티벌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과 한국사보협회가 손잡고 최고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작품을 선정하는 상이다. KBN센터는 2016년에 이어 올해까지 두 번의 수상을 달성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시점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입문교육과 성장 이야기를 다룬 기획방송은 방송 부문 최우수 방송대상을,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출시 18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달성한 KT의 인공지능 AI를 주제로 제작된 기획방송은 해외홍보물 부문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KT그룹 사내방송을 담당하는 양순석 KBN센터장은 "2018년은 KT그룹과 KBN센터에 의미 있는 한 해였으며, 2019년에도 KBN센터는 KT그룹이 5G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의 ICT 혁신 기업으로 비상하도록 임직원들의 소통 플랫폼으로서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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