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소상공인 손잡고 ‘U+ 골목길’ 만든다
LG유플러스, 소상공인 손잡고 ‘U+ 골목길’ 만든다
  • 박미숙 기자
  • 승인 2018.10.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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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 손잡고 ‘U+ 골목길’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 손잡고 ‘U+ 골목길’을 운영한다.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에 있는 음식점 및 상점에 방문하는 모바일 고객들에게 최대 50% 할인, 1+1 혜택, 경품 이벤트 등을 제공하는 ‘U+로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신사가 골목상권에서 제휴혜택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 고객들에게 서촌마을 제휴 매장 및 길거리 상점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증정한다. 고객들은 이를 통해 약 15개 상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쿠폰은 ‘U+로드’ 웹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 고객센터 앱, 멤버스 앱 등에서 접속 가능하다. 할인율과 혜택은 제휴 상점 및 제품별로 상이하다.
 
LG유플러스 고진태 로열티마케팅팀장은 “고객들에게 유용하면서 소상공인도 도울 수 있는 제휴혜택을 마련했다”며 “향후 각지 골목상권으로 서비스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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