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G7 씽큐’ 사전예약 11일부터 시작
LG유플러스, ‘G7 씽큐’ 사전예약 11일부터 시작
  • 박미숙 기자
  • 승인 2018.05.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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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카드 시 최대 55만원 할인, 쓰던 폰 반납하면 16만원까지 추가 보상
LG유플러스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G7 씽큐’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G7 씽큐’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11일부터 17일까지 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7 씽큐(ThinQ)’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7 및 G7+ 출고가는 각각 89만 8,700원, 97만 6,800원으로 전국 2,000여개 LG유플러스 매장과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개통은 사전예약 마감 다음날인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은 18일부터 온ㆍ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G시리즈는 LG유플러스만의 제휴ㆍ보상 혜택과 할인 프로그램이 풍부해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에서는 제휴카드 및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71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LG U+라이트플랜 신한카드’다.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총 5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LG U+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 ‘현대카드 M Edition2’ 등 7개 카드사에서 제휴할인이 가능하다.
 
쓰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추가 보상을 해주는 ‘LG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출시 2년 이상 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최대 16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LG전자의 G, V시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단말기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 및 노트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까지 총 29개의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사용하던 휴대폰에 남아 있는 개인정보는 완전 삭제되며, 정보 유출 시 최대 1억원을 보상받는 보험도 자동으로 서비스한다.
 
LG유플러스 김남수 마케팅전략담당은 “LG 스마트폰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제휴ㆍ보상 프로그램과 프로모션 혜택, 사은품도 대폭 강화했다”라며 “특히 LG유플러스만의 속도ㆍ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와 ‘7777’ 등의 골드번호 응모 기회를 연계하면 G7의 활용을 더욱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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