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서 ‘AI 기반 대화형 아바타’ 최우수상 선정
SK텔레콤,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서 ‘AI 기반 대화형 아바타’ 최우수상 선정
  • 김문구 기자
  • 승인 2017.09.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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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개최한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에서 리얼리티리플렉션의 ‘AI 기반 대화형 아바타’ 서비스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 5G 융합서비스 공모전 시상식 후 SK텔레콤 구성원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이 이번에 개최한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가코리아사업과 연계해 5G 이동통신의 특징인 초고속∙초저지연을 이용한 인공지능·IoT·헬스케어 등 지능형 융합 서비스와 VR/AR ∙ 홀로그램 등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를 주제로 열렸다.


공모전에는 총 33개의 5G관련 기술 및 서비스 개발 능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중소중견 기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SK텔레콤은 33가지 공모안에 대해 사업화 가능성, 제안사 기술력, 5G 연관성, 차별화 및 경쟁력 측면에서 평가해 최종 3개 공모작을 개발협력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SK텔레콤 장홍성 미디어기술원장은 “5G상용화 준비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스타트업, 중소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신규 서비스의 출시와 생태계 구축 등을 추진함로써, 5G의 가치를 고객이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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