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 헬스케어·햅틱·AR 분야 3개 스타트업에 투자
네이버 D2SF, 헬스케어·햅틱·AR 분야 3개 스타트업에 투자
  • 김건우 기자
  • 승인 2017.07.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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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전문성 보유, 네이버 네이버랩스 기술연구와 시너지 기대

[아이티비즈] 네이버의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SF(D2 Startup Factory)가 헬스케어, 햅틱, 증강현실(AR) 분야의 3개 스타트업에 각각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 D2SF 투자 스타트업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더웨이브톡 ▲씨케이머티리얼즈랩 ▲레티널 등이다. 이들 모두 각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테크 스타트업으로, 향후 네이버와 네이버랩스가 연구하고 있는 다양한 미래기술분야에서 높은 협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네이버 D2SF의 양상환 리더는 “3개 스타트업 모두 차세대 플랫폼에서 활용가치가 큰 기술을 보유했고,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아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들이 네이버, 네이버랩스와 함께 실질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기술 사업 교류, 인프라, 멘토링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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