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코리아, '환경정책 설명회'서 악취 개선 프로그램 발표
NCH코리아, '환경정책 설명회'서 악취 개선 프로그램 발표
  • 박채균 기자
  • 승인 2016.06.0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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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NCH코리아(지사장 김동은)는 코엑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9회 환경정책설명회 및 최신기술 발표회’에 참가해 국내 환경기술인들에게 친환경 미생물을 이용한 악취 개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3일 밝혔다.

▲ NCH코리아는 ‘제19회 환경정책설명회 및 최신기술 발표회’에서 악취 개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NCH코리아는 전시회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제품 및 기술 발표회에서, 악취 개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NCH의 악취 개선 프로그램은 효소와 박테리아를 이용한 악취 제거제인 ‘닥터 자임(Dr.Zyme)’을 정해진 시간에 자동 분사하여 악취를 제거한다. 닥터 자임은 작업 현장에서 불쾌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리 바닐라 향으로 만든 제품으로서, 악취 제거 용액 1cc 당 1억 마리 개체 이상의 박테리아가 함유되어 악취 원인 물질을 즉시 제거하는 고농축 악취 제거제이다.

김동은 NCH코리아 대표는 “NCH는 제19회 환경정책설명회 및 최신기술 발표회에 참여해 국내 환경 기술 분야 전문가들에게 최신 기술들을 소개하고, 잠재 고객들의 수요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국내 고객 맞춤화된 환경 친화적 기술과 제품 공급, 지원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고객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컨설팅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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