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방송광고 전수분석시스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수상
KTH '방송광고 전수분석시스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수상
  • 김건우 기자
  • 승인 2016.05.11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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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융합 통한 방송통신 시장 활성화 도모에 부합하는 기술력 인정 받아

[아이티비즈] KTH(대표 오세영)가 개발한 ‘대용량 실시간 분석 솔루션을 이용한 방송광고 전수분석 시스템(이하 ‘방송광고 전수분석 시스템’)’이 미래창조과학부 주최의 제23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정보통신산업의 우수 기술 및 제품을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1994년 제정된 국내 정보통신 기술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하여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시상한다.

▲ 방송광고 전수분석시스템 도식

KTH의 ‘방송광고 전수 분석 시스템’은 자체 기술인 대용량 실시간 분석/추천 솔루션인 ‘데이지’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IPTV 가입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방송광고 시청 정보를 초 단위로 분석하여 광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시청’한 경우에만 광고비를 부과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실시간 채널 CPPV(Cost Per Perfect View) 광고 시스템이다.

KTH 신성장센터 강인모 센터장은 “데이지는 수 많은 데이터 속에서 인사이트를 발굴해야 할 필요가 있는 모든 영역에 적용이 가능하며 이미 kt, 올레TV, 대교, 기상청 등 방송/커머스/VOC&마케팅/교육/공공기관 등에서 데이지를 도입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왔다”면서, “방송광고 부문에서의 데이터 분석 처리에 대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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